골밀도 수치가 갑자기 낮아졌다면 이런 부분을 체크해주세요!
문제는 작년까지만 해도 정상에 가까웠던 수치가 1년만에 골다공증을 나타내는 단계로 떨어졌다는 겁니다.
T-스코어 수치로 해석하기

골밀도 검사에서 나오는 결과는 일반적으로 T-score 또는 Z-score로 표시됩니다. 이 결과는 뼈의 밀도와 뼈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T-score는 환자의 골밀도를 평균 인구 대비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나타내며, Z-score는 동일한 연령대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나타냅니다. 보통 T-score가 사용되며, 이것이 주요한 지표입니다.
T-score는 다음과 같이 해석됩니다:
| T-score 범위 | 해석 |
|---|---|
| -1.0 이상 | 정상 |
| -1.0에서 -2.5 사이 | 골연화증 (Osteopenia) : 전단계 |
| -2.5 이하 | 골다공증 (Osteoporosis) |
상담하신 분의 경우 -3.015가 나왔고 즉,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것이죠.
주요 원인을 하나씩 체크해봅시다

약이나 영양제를 권하기 전 몇 가지 가능성을 체크해봤습니다.
1. 나이가 들면서 뼈의 밀도는 자연적으로 감소합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에 뼈 손실이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는 건강 상식으로 많이 알고계시다시피 여성의 호르몬 수준 변화, 특히 에스트로겐 감소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2. 기존 질환 또는 약물의 영향: 일부 질병 (예: 갑상선 문제, 간 질환) 또는 약물 (예: 스테로이드)은 골밀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D 또는 칼슘 결핍: 올바른 영양소 섭취가 부족할 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D와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4. 생활양식 변화: 식습관, 운동, 흡연, 알코올 섭취
5. 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필요합니다. 부족한 운동은 뼈 손실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확인해보니 완경이 된지 4~5년이 지났지만, 이는 어차피 1년 전에도 정상으로 나왔기에 큰 문제가 되어보이지 않았습니다.
비타민D 수치는 저희 약국에서 구매한 비타민D제품을 먹기에 혈중 수치가 35정도로 잘 나오고 있었구요 (기존 검진에 포함되지 않기에 추가비용을 내고 검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작년 한 해동안 스테로이드 주사를 6회 이상 맞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 2~3군데에서 맞다보니 병원에서도 빈도나 용량을 체크 못하고 놓게된 케이스였습니다.
가장 큰 요인이다보니 앞으로는 주사를 맞을 때 타병원의 진료이력을 좀 말해서 조절할 수 있도록 했고 되도록 관절에 도움되는 영양제가 요새 많이 나오니 영양요법으로 치료해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분께 필요한 제품은?

골다공증은 충격으로 인해 골절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진단을 받으시면 병원 상담 후 치료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치료약은 파골세포를 활동을 억제하여 뼈가 파괴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먼저 병원에 방문하셔서 상담 후 처방을 받으시도록 안내드렸고 칼슘제를 먹어 골밀도를 높이자고 제안 했습니다. 이 때 **“비타민K”**가 꼭 포함되어야 하는데요 K는 혈중 칼슘이 뼈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자칫 칼슘이 혈관에 쌓여 굳는걸 방지하고 뼈 손실을 줄여줍니다.
그리고 기존에 관절통 관절염으로 인해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으셨기 때문에 콘드로이친, MSM이 포함된 관절 보조제를 드시자고 하셨지요.
비슷한 케이스에 해당되시나요? 고은약국에 검사결과지를 들고오시면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상담 일기는 마치겠습니다.


구매를 원하시거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부산 고은약국으로 문의해주세요.
이 제품은 부산 양정동 고은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 카톡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