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대만파스 조아팝 파스 부산 고은약국에서 구매 가능

파스의 경우는 유난히 쓰던 제품을 그대로 쓰기 위해 저희 약국까지 먼 길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이유는 접착력있는 파스 특성상 생길 수 있는 피부 알러지도 개인마다 다르고, 강한 냉감을 원하는 분부터 저자극까지 원하시는 강도가 다 다르기 때문인듯합니다.
조아제약에서 판매 중인 조아팝은 출시된 이래로 꾸준히 매니아층을 만들고있는 파스인데요, 사실은 국산은 아니고 대만에서 물건너 온 파스랍니다. 대만은 유독 관절통/근육통에 사용하는 외용제가 유명한데, 호랑이연고라 부르는 타이거밤도 대만에 가면 꼭 사와야할 유명품입니다.
조아팝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성분과 함량
1매당 플루르비프로펜 40mg을 함유하는데요,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으로 20mg만을 포함하는 파스도 나오기 때문에 조아팝은 고용량의 강한 소염진통제 파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피부로 스며들어 전달 된 이 소염진통제는 부착부위의 관절염, 근육염, 관절통, 근육통을 완화시킵니다. 과격한 운동 후, 고된 육체노동 후, 타박상을 입은 후에 붙여주면 붓기, 통증, 뻐근한 것도 다스려줄 수 있어요.
추가적으로는 멘톨과 박하유가 포함되어 있어요. 냉감은 단순히 피부를 시원하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착부위의 혈관을 수축하여 염증물질이 계속 모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감각이 둔화되어 아픈 것도 덜 느끼게 되죠.
대만파스는 강한 냉찜질, 강한 자극을 기반으로 하기에 센 파스를 찾는 분들이 사용하곤 빠져들죠. 반대로, 피부 자극이 싫고 예민하신 분은 짧은 시간만 붙이시거나 피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주의사항 이런 분들은 사용을 피해주세요
임산부, 소아, 영유아에 대해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대부분의 외용제는 연령 금기가 있기 때문에 어린이~청소년의 경우 반드시 병원 또는 약국에 사용자의 나이를 말하고 약을 구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상처가 있는 부위는 자극이 심할 수 있어서 타박상 부위에 상처가 있다면 상처 치료를 먼저 해주세요
땀이 있는 부위는 땀을 건조한 뒤 써주세요

사용 후 주의사항
하루에 2번 붙이는 파스로, 한 장당 최장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중간에 적절히 통풍시키지 않고 너무 오래 붙이고 있거나 연속적으로 붙이면 피부가 예민해져 알러지가 생길 수 있답니다. 가능하면 피부가 예민한 분은 짧은 시간 붙였다 떼어주시고 반나절을 초과해서 쓰지마세요
파스를 뗄 때는 물을 흠뻑 젹서 살살 떼어내는 게 좋습니다.
또 다른 대만 파스
대만 생춘당제약에서 제조하는 ‘만응고’를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 수입하며 판매하고 있는데요, 제품명은 ‘서근령약교포’입니다. 또 다른 만응고 처방 파스인 ‘기공활혈고’도 고은약국에서 판매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대만파스! 다만 의약품의 택배 구입은 불법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약국에 방문해주세요!! 필요하신 수량이 많은 경우는 반드시 미리 전화 주셔서 재고를 확인해주세요~! ^^
이번 포스팅은 조아팝에 대해서 알아보는 글이었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도 편하게 약국으로 연락주세요 :)
이 제품은 부산 양정동 고은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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