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 시프겔 파는 곳, 판매 약국, 한방 치자 물파스 km시프겔
붙이지 않고 바르는 파스? 근육통, 관절통에 km시프겔 하나면 끝~!
여름철 운동 후 타박상이나, 하루 종일 일하고 난 뒤 찌뿌듯한 어깨, 목 통증…
파스 붙이자니 자극이 걱정되고, 냄새는 부담스럽고~
이럴 땐 시원하게 바르고 흡수되는 한방물파스 시프겔, 들어보셨나요?

시프겔이 뭐예요?
KM 시프겔은 바르는 파스로 불리는 겔 타입의 일반의약품이에요.
붙이는 파스가 피부에 안 맞는 분들이나, 손목이나 무릎처럼 굴곡진 관절 부위에 파스붙이기 애매했던 분들께 잘 맞는 제품이죠
✔ 주요 증상 - 근육통 (운동 후, 어깨 뭉침, 허리통증 등) - 관절통 (무릎, 손가락, 손목 등) - 염좌 (삐었을 때) - 타박상, 건초염, 건염 등

한방 성분 배합, 시프겔의 차별점은요? 시프겔이 한방 물파스, 한방 파스, 치자 물파스로 불리는 이유는 바로 전통 한약재인 치자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 치자는 한의학에서 오래전부터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대표적인 약재로 쓰였는데요, 예전엔 치자즙에 밀가루를 섞어 만든 치자떡을 피부에 붙여 진정 효과를 얻기도 했을 정도랍니다.
여기에 ✔ L-멘톨 : 시원한 냉감 자극으로 통증 완화 ✔ dl-캄파 : 국소 혈류를 촉진해 회복을 도와주는 성분까지 더해져 통증 완화 + 부기 진정 + 혈액순환 촉진 세 가지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한방소염진통 겔이에요.
시프겔은 파스 중에서도 유독 “이건 무조건 이거!” 하고 정착하신 분들이 많은 제품인데요ㅎㅎ 저 역시 사용해보고 좋았지만, 이번엔 수년간 꾸준히 사용해온 분들께만 사용후기를 여쭤보았습니다.😊
시프겔을 찾는 분들의 공통적인 후기

1 파스 붙이면 가려워서 못쓰는 분도 가능
“파스 붙이면 간지럽고 빨갛게 되는데, 시프겔은 그런 게 없어요.” 피부 민감한 분들이 특히 만족하셨어요.
붙이는 파스 특유의 알러지 반응 없이,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장기 사용의 큰 이유라고 하시더라고요.

2 속까지 시원한 느낌
“솔직히 시원함은 물파스보다 더 강력해요.”
멘톨, 캄파 같은 시원한 성분은 대부분의 물파스나 파스에도 이미 들어 있어요. 그런데 시프겔엔 치자라는 한방 성분이 함께 들어가 있어요. 치자는 예로부터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쓰였던 한약재인데요, 이 덕분에 단순한 ‘겉 시원함’이 아니라 속 깊이 진정되는 쿨링감이 느껴진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것 때문에 실제로 사용가능한 약효는 아니지만 모기, 벌레 물린데 사용하고 있다는 분도 많았습니다.

3 볼 타입이라 손 안 묻혀도 OK!
“손에 안 묻히고 쓱쓱 바를 수 있는 거 진짜 편해요.”
케이엠시프겔은 헤드가 볼로 된 롤온 타입입니다 바쁠 때, 외출 전에도 손 안 더럽히고 바로 쓸 수 있어서 파스보다 오히려 사용 빈도는 더 높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어르신들께 인기 많아요.
손목 발목 무릎 처럼 작은 부위에는 정교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사용하기 적합한 부위

✅ 손목, 발목 같이 파스 붙이기 애매한 부위 ✅ 굴곡이 많아 접착이 어려운 관절 주변 ✅ 뻐근한 어깨, 허리, 목 같은 넓은 부위까지도
시프겔의 발림감은?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빠르게 흡수돼요. 겔 특유의 약간의 점성은 있지만, 바른 뒤 찝찝한 잔여감은 적은 편입니다.
또한 치자 성분이 들어 있어 제형은 연한 노란빛(미황색)을 띠고, 옷에 묻을 정도는 아니지만 색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니 흰 옷엔 주의가 필요해요.
사용법과 주의사항은요?

하루 3~4회, 환부에 얇게 펴 바르세요. 가볍게 문질러 흡수시키면 끝~
⛔️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 30개월 이하 유아 금지 ❌ 상처, 습진, 눈·점막 주위 사용 금지 ❌ 바르고 햇빛 많이 쬐지 않기 (광과민 반응 주의) ❌ 온찜질, 핫팩과 함께 사용 금지 : 피부 자극이 심해질 수 있어요.
시프겔 파는곳?
시프겔 볼은 일반의약품이기 때문에 약국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제품마다 입고 여부가 다르니 구매 전 전화 문의 꼭 주세요~


부산 양정 고은약국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이 제품은 부산 양정동 고은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 카톡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