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메드 노유파 라파누스씨드 오일 무씨앗 오일 기관지에 찾으세요?
코로나나 독감에 걸린 이후로 기침, 가래가 계속되고 목에 끈적이는 가래가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듯하다며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주위에도 종종 보입니다. 펜데믹이 지나갔지만 그로인한 후유증은 우리들 건강에 큰 타격을 입히고 간듯해서 아쉽기도 하죠.
약을 먹어도 증상이 완전히 나아지지 않고 약을 오래 먹어 속이 거북해 약은 더이상 못먹겠다,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오늘은 **“노유파 라파누스씨드 오일”**을 소개하려 합니다. 셀메드에서 나온 이 제품은 약이 아닌 식품으로서 셀메드의 자연에서 온 재료만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100% 무산화 무씨유를 포함하는데요, 제품에 대해서 체크해볼까요?
✔ 無산화 오일은 공기나 열에 노출되면 산화되어 안좋은 기름으로 변합니다. 공기와 닿지 않게 스틱으로 포장되기 전에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제조되었느냐가 관건이죠. 냉압착 방식을 이용하여 산화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착유온도 25도 이하)
✔ 무씨앗 오일 사실 이 제품의 이름 라파누스는 굉장히 낯설텐데요 무의 학명 Raphanus sativus에서 따온것입니다.
무씨를 이용해서 사용한게 드문 일은 아닙니다. *아래 내용은 제품과 무관한 건강정보입니다.
무의 씨앗은 ‘나복자(蘿蔔子) 또는 내복자’ 라고 하여 오래전부터 동양의학에 사용되어 온 재료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창만(복부팽만감)과 명치 끝의 뭉치고 답답함을 치료한다. 가루를 내 마시면 오랜 가래에 좋다”고 소개되어 있는데요. 아직까지도 무씨를 차로 끓여 먹거나 무씨를 압착하여 낸 기름을 먹기도 합니다.


현대에 와서 연구된 자료에 따르면 무의 씨앗에는 아래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1. 아이소티오시아네이트 (Isothiocyanates): 무씨에는 아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항균 및 항염 효과가 있어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점액 분비를 조절하여 가래를 묽게 하고 배출을 촉진합니다.
2. 비타민 C: 비타민 C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염증을 줄이며, 감기나 기타 호흡기 질환에 비타민씨가 풍부한 과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글루코시놀레이트 (Glucosinolates): 무씨에 포함된 글루코시놀레이트는 항산화 및 항염 효과를 가지고 있어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루코시놀레이트는 아이소티오시아네이트로 전환되며, 이로 인해 항균 및 항염 효과가 강화됩니다.

노유파 라파누스씨드 오일
노유파 라파누스씨드 오일은 무씨를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하여 오메가 3, 6, 9를 고루 함유하고 있어요.
| 성분 (1포당 3ml) | 함량 |
|---|---|
| 오메가 3 | 199mg |
| 오메가 6 | 344mg |
| 오메가 9 | 713mg |

하루 1-2포를 식사와 관계없이 섭취하시는데요,
뜨겁지 않은 음식, 그리고 곧바로 드실 음식, 예를 들어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뿌려서 먹을 수 있습니다. 공복에도 드실 수 있습니다.
휴대성이 간편한 스틱으로 되어있으니 들고다니시다가 목이 불편할 때는 오일을 입안에 짜서 입안에서 한두차례 굴린 뒤 삼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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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부산 양정동 고은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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